공식 스킬 · 운영·관리

의사결정 기록(의사결정 로그 항목)

결정 사항을 짧은 로그 항목으로 남긴다. 결정, 배경, 검토한 선택지, 이유, 결정자, 날짜, 상태, 다시 검토할 조건을 적는다.

AI 스킬

AI가 나중에 이유를 묻지 않도록 결정을 기록하게 하세요

이 스킬을 내 AI에서 쓰기

14일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Claude, ChatGPT, 코딩 에이전트에서 쓸 수 있어요. Team, Business 요금제에서는 포드에 넣은 공식 스킬이 개선될 때마다 알아서 최신 버전으로 바뀌어요.

언제 쓰나요

AI에게 주는 것

받는 결과

상태, 결정자, 배경, 선택지, 이유, 결과, 다시 검토할 조건을 담은 번호 붙은 마크다운 의사결정 로그 항목.

진행 방법

  1. 결정을 능동문 한 문장으로 쓰기
  2. 배경을 2~4문장으로 쓰기
  3. 검토한 선택지 나열하기
  4. 이유 쓰기
  5. 결정한 사람과 의견을 들은 사람 적기
  6. 다시 검토할 조건 정하기
  7. 상태와 번호 정하기

예시

AI에게 주는 것

슬랙 스레드 요약: "2월 3일 최정은 COO가 최종 결정: FunnelHQ 말고 Dealbook으로 갑니다. 박나래, 김태준도 같이 논의했어요. FunnelHQ의 세일즈 요금제는 우리 영업 담당자 6명 기준으로 비용이 약 3배이고, 우리는 아직 마케팅 자동화를 안 써요. Dealbook에는 우리가 필요한 이메일 연동이 있어요. 단점은 나중에 마케팅에서 FunnelHQ를 원하면 다시 옮겨야 한다는 것. 스프레드시트는 한계라서 지난달 후속 연락 2건을 놓쳤어요. 로그의 마지막 항목은 #11이에요.

돌려받는 결과(앞부분)

#12 — 영업팀 CRM

상태: 승인됨 · 날짜: 2월 3일 · 결정자: 최정은(COO) 의견 청취: 박나래, 김태준 · 출처: 슬랙 스레드, 2월 3일

결정: 우리는 영업팀의 거래 관리를 공유 스프레드시트에서 Dealbook으로 옮긴다.

배경: 영업 담당자 6명이 거래를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는데, 이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 지난달 후속 연락 2건을 놓쳤다. CRM과의 이메일 연동이 필요하다. 지금은 마케팅 자동화를 쓰지 않는다.

검토한 선택지:

  • Dealbook, 채택: 필요한 이메일 연동이 있음. 마케팅 자동화는 없음.
  • FunnelHQ 세일즈 요금제: 마케팅 자동화 포함. 영업 담당자 6명 기준으로 Dealbook의 약 3배 비용.

이유:

  • 한계에 이른 스프레드시트를 대신하고, 필요한 이메일 연동이 있다.
  • FunnelHQ의 세일즈 요금제는 6명 기준으로 약 3배 비싸고, 우리는 아직 마케팅 자동화를 쓰지 않는다.

결과:

  • 영업 담당자는 진행 중인 거래를 Dealbook으로 옮기고 스프레드시트는 더 쓰지 않는다.
  • 나중에 마케팅에서 FunnelHQ가 필요해지면 CRM 데이터를 한 번 더 옮겨야 한다.

다시 검토할 조건: 마케팅에서 FunnelHQ를 원하거나 마케팅 자동화를 쓰기 시작할 때.

이 결과의 나머지, 전체 단계, AI가 답하기 전에 하는 확인은 스킬을 포드에 추가하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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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함께 쓰기

AI Skill Pod에 추가하면 외부 협력자를 포함해 팀원 모두가 자기 AI에서 같은 버전을 써요. 팀에서 AI 스킬을 공유하는 방법 읽기

변경 기록

출처

출처는 영어 페이지예요.

  1. Documenting architecture decisions (Michael Nygard, Cognitect) (2026-11-04 확인)
  2. Architectural Decision Records (ADRs) (2026-11-04 확인)
  3. Architectural Decision Record Framework (GOV.UK) (2026-11-04 확인)
  4. DACI: a decision-making framework (Atlassian Team Playbook) (2026-11-04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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