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킬 · 영업
윈로스 분석
수주·실주한 딜의 기록이나 인터뷰에서 구매자가 실제로 든 이유, 세그먼트와 경쟁사별 패턴을 찾고, 담당자가 붙은 변경 사항을 최대 다섯 가지로 정리한다.
Claude, ChatGPT, 코딩 에이전트에서 쓸 수 있어요. Team, Business 요금제에서는 포드에 넣은 공식 스킬이 개선될 때마다 알아서 최신 버전으로 바뀌어요.
언제 쓰나요
- 분기 말, 수주와 실주로 마감된 딜을 돌아볼 때
- 한 경쟁사나 한 세그먼트에 연달아 졌을 때
AI에게 주는 것
- 마감된 딜마다의 기록이나 인터뷰 녹취
- 딜마다의 결과, 규모, 세그먼트, 경쟁사
- 팀이 검토 중인 결정(선택)
받는 결과
수주·실주 이유별 건수, 구매자 인용, 영업 기록과 구매자 말의 차이, 우선순위를 매긴 변경 표를 담은 보고서.
진행 방법
- 딜마다 출처를 붙인다 구매자 인터뷰, 담당자 메모, CRM 사유. 구매자 인터뷰를 가장 무겁게 본다. CRM 사유와 담당자 회고는 기억의 편향이 있고, 구매 위원회의 일부만 본다. 담당자 메모와 구매자의 말이 다르면 구매자의 말을 쓰고 차이를 적는다. 그 차이 자체가 발견이다.
- 딜마다 주된 이유를 하나 찾는다 딜 하나에 결정을 가른 이유 하나. 구매자가 말하듯 쓴다. "보안"이 아니라 "SSO 승인을 IT에서 제때 받지 못했다". 부차적인 이유는 2개까지 더한다.
- 가격과 "결정 보류" 밑을 판다 실주 사유가 "가격"이나 "예산"이면 그 밖에 무슨 말이 있었는지 찾는다: 가치를 증명하지 못함, 위험, 잘못된 구매자, 경쟁사의 묶음 판매, 시기. 구매자가 숫자를 비교하고 같은 것인데 우리가 더 비싸다고 말했을 때만 "가격"으로 남긴다. "결정 보류"(아무것도 사지 않음)는 경쟁사에 진 것이 아니라 별도의 결과로 센다.
- 이유를 주제로 묶는다 주제마다 딜 수를 수주와 실주로 나눠 센다. 이 스킬의 기본값: 주제는 딜 2건 이상이어야 한다. 한 건뿐인 사례는 "지켜볼 단일 사례"에 둔다.
- 세그먼트와 경쟁사로 나눠 본다 주제가 특정 딜 규모, 업종, 경쟁사에 몰려 있는지 본다. 한 경쟁사에 진 5건 중 4건에서 나온 패턴이라면 제품 문제가 아니라 배틀카드 문제다.
- 관찰이 아니라 변경 사항을 쓴다 변경 사항마다 동사로 시작하고, 영역(제품, 가격, 메시지, 영업 프로세스, 타깃), 담당 역할, 아는 경우 기한, 그 뒤의 근거 건수를 적는다. 최대 5개(이 스킬의 기본값), 영향받는 딜 수로 순위를 매긴다.
- 구매자 인용을 3~5개 뽑는다 정확한 말 그대로 쓰고, 이름이 아니라 역할과 회사 유형으로 출처를 단다. 그래야 사내에 공유할 수 있다.
팀과 함께 쓰기
AI Skill Pod에 추가하면 외부 협력자를 포함해 팀원 모두가 자기 AI에서 같은 버전을 써요. 팀에서 AI 스킬을 공유하는 방법 읽기
변경 기록
- v1.0.1 · · Example: the input now names who said each shared quote (an ops manager at a 40-person agency, an office manager at a 90-person firm), so the quote credits come from it; the quotes keep the buyers' exact words, and the claim that no smaller deal raised SSO, which the input doesn't support, is replaced by a check mark.
- v1.0.0 · · First release.
출처
출처는 영어 페이지예요.
- Product marketing win-loss playbook | Clozd (2026-11-04 확인)
- Why Did We Lose That Deal? | Clozd (2026-11-04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