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킬 · 채용

채용 단계별 불합격 이메일

채용 단계마다 정중한 불합격 이메일을 쓴다. 직무 관련 피드백과 솔직한 다음 기회 문장은 선택이고, 이유는 인사팀 확인용으로 표시한다.

Claude, ChatGPT, 코딩 에이전트에서 쓸 수 있어요. Team, Business 요금제에서는 포드에 넣은 공식 스킬이 개선될 때마다 알아서 최신 버전으로 바뀌어요.

언제 쓰나요

AI에게 주는 것

받는 결과

결정을 앞에 두고, 승인된 피드백(선택)과 사실인 다음 기회 문장을 담은 짧은 불합격 이메일.

진행 방법

  1. 단계별 틀을 고른다 서류 검토 후: 짧게, 모두에게 같아도 된다. 면접 후: 개인적으로, 직무 이름을 쓰고 내어 준 시간에 구체적으로 감사한다. 최종 면접 후: 이 스킬의 기본값은 먼저 짧은 통화를 하고, 이 이메일을 서면 기록으로 보내는 것이다. LinkedIn의 채용 총괄은 만났거나 통화한 지원자와는 짧게 대화하라고 권한다. 나중 직무에 좋은 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2. 결정부터 말한다 첫 문장이나 두 번째 문장에서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감사 인사 세 줄을 읽어야 결과를 알게 하지 않는다.
  3. 이유는 안전하고 승인된 경우에만 쓴다 직무의 공개된 기준에 비춘, 직무와 관련된 역량만 쓴다. ERC의 인사 가이드는 지원자가 바꿀 수 있는 것만, 사실로 쓰라고 덧붙인다. 나이, 건강, 가족, 외모, 억양, 국적, 종교 등 보호되는 특성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 이 스킬의 기본값은 “조직 문화와 안 맞음”, “에너지”, “경력 과잉” 같은 모호한 대리 표현도 금지한다. 의도가 없어도 편견으로 읽힌다. 이유를 쓴 문장에는 보내기 전에 모두 “[확인 필요: 인사팀]”을 단다.
  4. 피드백은 요청받았거나 최종 후보일 때만 넣는다 LinkedIn의 2018년 조사에서 지원자의 94%가 면접 뒤 피드백을 원했다. 이 스킬의 기본값: 역량에 관한 구체적인 점 하나를, 무엇이 있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지로 제시한다. 사실만 쓴다. ERC는 채용된 사람이 무엇이 달랐는지 설명하라고 하지만, 이 스킬의 기본값은 채용된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5. 다음 기회는 솔직하게 연다 진심일 때만 다시 지원해 달라고 하고, 어떤 자리가 맞을지 쓴다(“고객지원팀의 직무”). 아니면 감사 인사로 끝낸다. SHRM의 글은 실제로 자리가 없으면 앞으로의 채용을 암시하지 말라고 한다.
  6. 제때 보낸다 이 스킬의 기본값: 결정 후 영업일 5일 안에, 그리고 팀에 자리가 채워졌다고 알리기 전에.

팀과 함께 쓰기

AI Skill Pod에 추가하면 외부 협력자를 포함해 팀원 모두가 자기 AI에서 같은 버전을 써요. 팀에서 AI 스킬을 공유하는 방법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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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기록

출처

출처는 영어 페이지예요.

  1. LinkedIn Talent Blog: The Best Way to Reject Candidates: 3 Tips from LinkedIn's Head of Recruiting (2026-11-04 확인)
  2. SHRM: How You Handle Candidate Rejection Matters (2026-11-04 확인)
  3. ERC: A Rejected Candidate Asks for Feedback: Should You Provide It? (2026-11-04 확인)
  4. EEOC: Prohibited Employment Policies/Practices (2026-11-04 확인)